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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meta name="description" content="플랫폼의 시대라고 불리는 만큼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도 참 다양합니다. 이미 제가 거쳐왔고 또 고려했던 블로그 플랫폼만 10개가 넘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수많은 무료 블로그 서비스를 제쳐놓고, 우피를 선택한 데는 바로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."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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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🕒 3줄 요약

  1. 노션을 블로그로 바로 전환할 수 있다!!
  2. 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!
  3. 이 글을 읽고 우피로 시작하기로 마음 먹으셨다면...

</aside>

<aside> ⚠️ (주의) 여전히 OOPY 서비스는 좋은 서비스지만 제게 필요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커스텀하기 위해 현재 보시는 페이지는 제가 제작한 웹사이트로 완전히 이전하였습니다.

노션으로 블로그글을 작성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OOPY로 호스팅하지 않습니다.

</aside>

여러분은 어떤 블로그를 사용중이신가요? 🤔

플랫폼의 시대라고 불리는 만큼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도 참 다양합니다.

이미 제가 거쳐왔고 또 고려했던 블로그 플랫폼¹⁾만 10개가 넘습니다.

사실 우피(oopy)서비스는 그중에서 가장 고려 대상이 아니었습니다.

왜냐하면 과금이라는 아주 높은 진입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.

과금 단 하나만의 이유로 제 선택지 중에서 가장 마지막 번호를 받은 것입니다.

사실 선택을 하고도 부담이 되기는 여전합니다.

매달 5,900원이 결제되는 이 금액이 작다면 작은 금액이지만,

무료 서비스들에 비하면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수많은 무료 블로그 서비스를 제쳐놓고,

우피를 선택한 데는 바로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.